어나더디자인-완성(20250630).png CREATORLINK
  • 홈
  • 포트폴리오
  • 소개
    • 프로필
    • 수상경력
    • 활동이력
  • 문의
한국어
  • 한국어
  • English
돌아가기
이전글 다음글
끔찍한 키스는 영원처럼
현대로맨스 장편소설
​​​​​​​​​​​​​​​​​​​​​​​​​​​​​​​​
끔찍한_키스는_영원처럼_1권.jpg

작가 | 버터빼고
19세 이용가

리디북스 단행본 런칭작
작품보기.png






 < 작품 소개 >  

나는 127, 비밀 조직 A의 척살조 에이스 127, 프로페셔널 킬러다.
​
찌르고 쑤시고 조르고 튄다. 모든 건 ‘일’일 뿐! 타깃에게 섣부른 감정 따위 느껴 본 적 없다.
숨 막히게 더운 어느 여름밤, 운명 같은 타깃을 만나기 전까지는…….
​
“야! 보도.”
“삼킬 줄 알지?”
​
아름다운 입술에서 터져 나오는 좆같은 말본새. 삼키긴 뭘 삼켜? 눈물을? 침을? 회한을? 
하지만 소중한 곳에 침이나 뱉는 ‘타깃’에게 금지된 감정을 느끼는데, 너를 만나면 차갑던 심장이 너무 뜨거워져.
​
“내 이름은 영원이에요. 영원이라고 해줘요.”
​
* * *
​
나는 문일휘.
형은 살해당했다! 나도 언제든 살해당할 수 있다고 믿는다. 
불안이 거머리처럼 슬슬 기어 올라와 아무 데나 갖다 박고 싶어서 여자를 찾았다.
​
“하수구 하나 건져 와.”
​
어느 여름밤, 운명처럼 찾아온 하드코어 미친년은 나의 증오와 분노를 쏟아버리기에 딱이었다. 
다리 사이에 칼을 차고 와서 바들바들 떨던 년! 그런데 왜 이렇게 끌리지? 
너를 향한 절망적인 끌림은 증오라고 나의 감정마저 싸구려로 치부했는데…….
​
“키스해 줘요! 헤어질 때,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말하면서. 진하게 키스해 주세요!”
​
누가 알았을까, 꽃뱀인 줄 알고 만졌던 게 독사일 줄!


 < 로맨스 가이드 >  
* 배경/분야  현대물/로맨스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걸크러시 #사이다녀 #재벌남 #쌍방구원 #나쁜여자 #능글남 #복수 #애증 #상처녀 #후회남 #고수위 #더티토크 #오해 #몸정 >맘정

* 여자주인공 127(영원)
살수 조직 A의 척살조 에이스. 큰 꿈은 없고 현실적인 성격으로, 현재는 몸빵이지만 실적을 채워 저격조로 옮기는 게 목표다. 그의 거대한 것을 보고 분노한다. 분노는 곧 호기심으로 바뀌지만.

* 남자주인공 문일휘
지엘 그룹 회장의 차남이자 지엘텔레테크의 사장. 가진 게 너무 많아서 도저히 다 버리고 죽는 짓은 못하는 남자. 몸은 전사, 얼굴은 백설 공주의 남자 버전이다.
형처럼 갑자기 살해당할까 두려워 온갖 체술과 무기 다루는 법을 배운 것도 모자라 덩치들을 모아와 경호받고 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이면 싸구려 보도를 불러 쑤시는 취향을 가졌다.
​​
* 이럴 때 보세요
싸가지 재벌 3세가 표독스러운 킬러에게 빠져 허우적거리는 처절한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봐, 봐. 이년 섹시하다니까. 완전 하드코어지.”